한의원에 시간 날때마다 가고있는데 (내 돈 !!)
갈때마다 속이 좋지않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은 과로 증상 까지 있다고 하니 쉬어라고 한다
뭐.. 진짜 난 한것이 전혀 없다 과로라고 하기에도 부끄럽다 하루일과를 한번 적어볼까...
9시 수업이 있는 평소의 하루는
7시기상
8시 20분 학교 가는 버스탐
9시 허겁지겁 학교 도착
10시30새로운 수업시작
12시 점심
1시 30 새로운 수업시작(강의실 좀 멈)
3시 모여서 수다
4시 30 집으로 고고
6시 저녁 & 공부
9시 운동(월드컵 경기장 감)
10시 20 집에 도착해서 씻음
그 이후 컴하다가 뒤척뒤척하다가 2시전에 취침
과로! 라고 한 어제 오늘의 하루
어제
4시30기상
6시 기상
9시30기상
11시 아침
12시 점심
3시 점심
4시 점심
5시 운동
6시 쉼
2시 취침
오늘
9시30기상
10시30 수업 뛰어감
12시 수업 뛰어감(강의심 대박 멈)
2시 점심 (폭식 - 아침과 점심을 안먹어서)
3시30 공부
5시 30 집으로 고고
6시 한의원 고고
7시 저녁 (또 폭식 이유없음 ........)
8시 30 죄책감에 체조후 월컵 돌러감
10시30 헉헉거리며 집에옴
그리고 11시 37분 지금....
헐............적고보니 좀 문제가 있는 하루를 보내는 나구나..
솔직히 폭식만 안해도 피곤할일 없을것같다
그리고.. 아침에 헉헉대며 가는것도 과로에 일조한듯...
폭식 고치는 방법 아는사람 있나뇨?ㅠㅠㅠ..... 진짜 안먹다가 갑자기 훅훅 먹는것도 아니고
요 일주일은 진짜 식신들린듯이 흡입하고 있어요 ㅠㅠ....
왜 이러져?? 여자들은 그런 주기가 있는데 그런주기도 아닌데 완전.. 미친듯이 흡입하고
아! 토요일은 과자 네봉지 먹고 낮잠 바로잤어요 일어나니까 진짜 땡땡부어 있었어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요???
아... 누가 해답좀 알려주세요
폭식이 과로의 원인인듯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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